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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이틀간 진행된 환경캠페인 덕분에 쓰레기가 거의 나오지 않았던 축제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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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이틀동안 쓰레기를 주은 참가자들에게는 마을 여성들이 손수 만든 간세인형을 선물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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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이틀동안 쓰레기를 주은 참가자들에게는 마을 여성들이 손수 만든 간세인형을 선물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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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참여 내내 배낭과 함께 였던 쓰레기 봉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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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기간 내내 플로깅을 진행한 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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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에게 클린올레 캠페인을 소개하는 봉사단원
거이시떼! 몽골올레II
프로젝트 1
매년 몽골올레 (Mongol Olle) 코스에 열리는 ‘국제 울란바토르 걷기축제’는 트레킹을 좋아하는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참여한다.
하루 종일 자연이 내어준 아름다운 길을 걸으며 몸과 마음을 위로 받은 사람들은 길을 걷는 감사함 외에는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다. 자기가 만든 쓰레기 뿐만 아니라 남이 만든 쓰레기도 먼저 보는 사람이 줍는 클린 올레(Clean Olle) 활동을 함께 했기 때문이다. 이틀동안 진행된 클린올레 환경캠페인에는 매일 300여명의 사람이 참여했다.

디자인이 돋보인 벽화 작업중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현판






벽화 프로젝트를 진행한 마을 학생들과 함께 환경교육과 환경그림대회를 진행
헝허르 마을 지속가능 에코 관광 활성화
프로젝트 2
사막화로 인해 풀뿌리조차 찾기 힘든 황량한 마을에 알록달록 예쁜 랜드마크를 만들어주고 싶었다. 우리가 지켜내야 할 자연이 얼마나 다채로운 색을 보여줄 수 있는지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
도보 여행 관광객들이 이 마을을 무심히 지나치지 않고, 잠시 눈길을 주고 기억해주기를 바랬다. 벽화 작업 진행을 위해 17번이나 현장을 방문해야 했지만, 그 정성과 바램이 그대로 담긴 벽화를 보는 순간 그동안의 힘듦을 모두 잊을 수 있었다.

현지 마을주민들에게 한국어교육 진행 중

자투리 펠트(Felt)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제품 제작 및 역량강화교육

업사이클링 펠트제품을 함께 만든 지역마을 수공예 제작자들


업사이클링 펠트 수공예품 홍보를 위한 사진 촬영

2024년 주몽골한국대사관이 주최하는 한국주간에 참여

2024년 주몽골한국대사관이 주최하는 한국주간에 참여

KOICA-NGO 봉사단 활동에 대한 소개자료 제작
함께 걷는 몽골올레
수혜자들의 감사한 눈빛들과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갈 때 그들의 반응들을 보며, 지속적인 관심은 서로의 마음을 연결 시켜 주는 기회라고 생각했다. 나의 달란트 일부만으로도 감동해주는 그들이 있기에 봉사활동을 하는 내내 감사함의 연속이었다.







푸른 아시아
‘에코에듀 프로젝트’는 단순한 환경 교육을 넘어, 아이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을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여정이었다. 몽골 바양항가이학교와 후레학교에서 진행된 수업은 그 여정의 소중한 일부였고, 내게 깊은 인상
을 남긴 순간들이었다.
아이들과 함께 산세베리아를 심으며, 공기정화 기능과 CAM 식물의 원리를 설명하고 함께 손을 흙에 묻혔다. 한 학생이 CAM 식물의 원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산세베리아는 밤에 호흡하는 식물이에요!”라고 말했을 때 나는 정말 감동을 받았다. 짧은 수업이었지만, 그 안에서 지식이 연결되고, 이해가 피어나는 순간이었다. 그 한 마디에 나는 다시금 확신했다. ‘아, 내가 이곳에 있는 이유는 바로 이
거구나’ 무언가를 알게 되는 순간의 그 반짝임은 어떤 성취보다 아름다웠다.


MIU몽골국제대학교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플리마켓 행사 당일, 한 학생이 옷을 받아가며 “이거 우리 동생 줘야겠다 엄청 좋아할 듯”이라고 말했던 때였습니다. 나에게 쓸모없는 옷이라 여겼던 것이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선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마주한 순간,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단지 행사가 아닌 ‘가치 있는 연결’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현장사업을 마친 후 수혜기관 담당자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들은 “정말 좋은 사업이었다”, “다음에도 이런 프로그램이 있으면 또 하고 싶다”고 말해주었고, 단순한 활동을 넘어 실질적인 공감과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꼈어요. 내 활동이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인상을 남겼다는 점이 기쁘고, 현지에서 직접 반응을 들을 수 있었던 그 순간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나의 활동이 누군가에게 필요한 일이었음을 확인한 소중한 경험이었죠.
단지 봉사활동을 하는 것만이 아니라 나는 그들과 함께하는 매일의 일상 속에서 ‘진정한 교류’를 경험했어요.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달라도 우리는 서로에게 다가갈 수 있음을, 그리고 그 과정에서 우리 모두가 성장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죠.

멸종위기종과 자연보호에 대한 교육에서 발표를 하는 현지 학생들

몽골 초원 위의 야생화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축제 참가자들

축제 중 몽골 초원의 야생화를 함께 관찰하는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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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에서 매년 개최하는 매사냥 축제 운영
SNCF 사라나 자연보존협회
해외봉사를 통해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인 것 같다. 예전에는 결과 중심으로 일하고 효율만 따지는 편이었는데, 현지에서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지내면서 속도보다 함께하는 과정, 그리고 관계의 의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다.
작은 도움이라도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걸 직접 체감했고, 나의 행동 하나가 주변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더 깊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봉사활동을 마치며, 예전보다 더 따뜻하게, 그리고 책임 있게 세상을 바라보게 되었다.

광활한 초원 위, 유유히 풀을 뜯는 가축들 사이로 세워진 몽골올레 길 표식. 자연과 사람의 길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순간을 담다.

몽골의 대표적인 관광지, 테를지 국립공원에서 주민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청소하는 봉사단원들과 현지 학생들_클린올레(Clean Olle) 캠페인





제주올레 몽골지사
몽골올레 코스에서 진행된 환경정화 캠페인. 테를지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을 찾으러 온 사람들은 자연에 대한 감사 대신 쓰레기를 두고 간다. 한 사람의 ‘비양심’에서 시작된 쓰레기는 점점 불어나서 어느새 아름다운 초원을 한가득 덮을 정도로 늘어난다. 어린 학생들의 노력으로 다시 쓰레기는 말끔히 치워졌지만, 어느새 또 다시 쓰레기로 넘쳐나게 될이 곳.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러야 아름다운 초원이 지켜질 수 있을까? 아직 해야 할 일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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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Green University K-Action Festival
프로젝트
EAST WEST대학의 환경동아리 ‘East West Environmental and Social Club’와 친환경 축제 진행
대학생들의 환경 인식 수준에 기반해 실천 가능한 행동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인식 변화를 이끌어냈다. 예를 들어, "뜨거운 물을 플라스틱에 부으면 안 되는지 몰랐다", "미세플라스틱이 공기 중에도 존재한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다"는 등의 반응을 통해, 기존에 미비했던 환경 정보에 대한 수용과 경각심이 촉진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한국문화 소개와 연계한 친환경 축제를 통해, 환경이 행사 주제의 중심이 아니더라도 환경 실천 요소를 자연스럽게 통합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고, 이는 향후 타 기관 행사에도 적용 가능한 시사점을 남겼다. 그린캠퍼스 프로젝트를 통해 대학이 친환경 공간으로 전환될 가능성을 제시하였고 참여자들은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었다.

EAST WEST 대학교 월 매거진 부스 운영

EAST WEST 대학교 월 매거진 부스 운영

EAST WEST 대학교 월 매거진 부스 운영

EAST WEST 대학교 월 매거진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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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에서 기후위기와 그린캠퍼스에 대한 학생들의 생각을 조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미세플라스틱 환경 세미나
East West University
현지 대학을 방문하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함으로써 수요자 관점에서의 환경 인식과 기 대 사항을 파악하는 한편, 대학 내 환경 전공 교수, 연구자 등 전문가 들의 의견도 함께 수렴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현장 중심의 실무 피드 백과 전문적 관점의 자문 병행은, 제안된 그린캠퍼스 기준이 이상적 목표에 머무르지 않고 현지 현실에 맞는 실행 가능한 방향성을 갖도록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습니
다.

BRAC 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한 리버 플로깅

BRAC 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한 리버 플로깅

BRAC 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한 리버 플로깅

BRAC 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한 리버 플로깅

BRAC 대학교 환경동아리 플로깅. 환경동아리 BUEnC 학생 16명과 캠퍼스 주변 거리를 정화

BRAC 대학교 환경동아리 플로깅. 환경동아리 BUEnC 학생 16명과 캠퍼스 주변 거리를 정화

BRAC 대학교 환경동아리 플로깅. 환경동아리 BUEnC 학생 16명과 캠퍼스 주변 거리를 정화

BRAC 대학교 환경동아리 플로깅. 환경동아리 BUEnC 학생 16명과 캠퍼스 주변 거리를 정화
BRAC C3ER 1
방글라데시는 산업화와 인구 밀집으로 인한 심각한 수질오염 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특히 도심 하천은 생활 폐기 물과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해 환경적 위기를 겪고 있다.
방글라데시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현지 대학생들과 함께 수질오염의 심각성을 체감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일환으로, 도심 강 주변을 중심으로 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ZERO-WASTE CAMPUS’ 행사에서 새로운 만남과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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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열린 ‘ZERO-WASTE CAMPUS’ 행사에 참여해, 양말목으로 ‘꽃키링’을 만드는 업사이클링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환경동아리원만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라, 환경활동을 하고 있는 외부 단체, 어린이들, 대학교 전교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동일한 주제이지만 새로웠다. 처음에는 낯선 대상들과 소통해야 한다는 점에서 약간의 긴장도 있었지만,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흥미를 가지고 체험에 참여해주어 활동이 더욱 풍성하게 느껴졌다.
특히 어린이들이 재밌어 하면서 키링을 완성하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환경 교육은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이 행사에서는 초청된 방글라데시 환경 관련 인사들이 행사 전 짧은 환경강의를 하고 부스를 돌아보는 시간이 있어 이 분들을 만나는 뜻깊은 기회도 있었다. 한국에서 온 우리와 활동을 직접 소개하고 설명하면서, 큰 뿌듯함을 느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해왔던 활동을 다른 대상에게 확장해보는 새로운 경험이자, 환경을 주제로 한 우리의 노력이 더 넓은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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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스쿨 워크샵
환경봉사활동을 시작한 이후, 대부분의 시간은 캠퍼스 내에서 보내며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동아리원들과의 활동에 집중해왔다. 그러나 이번에는 처음으로 대학을 벗어나 환경동아리원들과 함께 외부 고등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활동을 하게 되었다.
활동은 양말목을 활용한 키링 만들기 체험으로, 구멍난 양말, 늘어난 양말 등은 흔히 버려지는 재료라서 학생들에게 다소 생소하게 느껴졌던 것 같다. 처음에는 어색해했지만 동아리원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고 함께 작업을 시작하자, 학생들이 점점 흥미를 가지며 집중하는 모습이 보였다.
학생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아 네잎클로버 모양의 키링을 만들었고, 완성된 작품을 친구들과 자랑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활동을 마친 뒤 “이런 재료도 다시 쓸 수 있다는 게 신기하다”는 학생의 말과, “가볍게 참여했는데 생각보다 더 뿌듯하고 즐거웠다”는 동아리원의 소감은 우리에게도 큰 보람으로 다가왔다.
또한, 파견기관과 함께 준비한 나무 모종과 재활용 볼펜을 나눠주며, 체험을 넘어 자원 재활용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할 수 있었다.
처음으로 캠퍼스를 벗어나 진행한 활동이었던 만큼, 코이카 단원과 환경동아리원 모두에게 새롭고 특별한 경험이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대상과 공간에서 더 많은 사람들과 환경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는 다짐을 갖게 된 시간이었다.

Guardians of Dhaka(가디언즈 오브 다카)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Daniel Chongolo 학교 학생들





Probha Aurora
‘Guardians of Dhaka(이하 가디언즈 오브 다카)’라는 지난 2개월 간의-프로젝트 기획 단계까지 포함하면 5개월간의- 여정이 막을 내렸다. 지난 두 달은 내 인생에 있어 가장 바쁜 시기였다. 매일 아침 6시부터 새벽 1시까지 쉼 없이 일하며 프로젝트에 매진했다.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7주 동안 매주 교육 세션을 기획하고 진행했다. 2월에는 워크숍 준비까지 병행했다. 눈코 뜰 새 없이 바빴지만 동시에 가장 의미 있고 행복한 시기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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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ol Project 도시 외곽에 있는 Kunduchi지역의 교육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한 기후환경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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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에 참여할 환경 동아리원 선출

환경교사와 교안 및 수업 커리큘럼 공유

기후환경 이론 수업(1차시-지구온난화)

기후환경 체험형 수업(3차시-텀블러 꾸미기)
기후환경 체험형 수업(4차시-3D 입체엽서 제작)
탄자니아 다레살람 내 초등생 기후환경 인식증진 및 교육환경 개선 사업
프로젝트 1
AFRICRAFT 팀에서 진행한 현장프로젝트 ‘탄자니아 다레살람 내 초등생 기후환경 인식증진 및 교육환경 개선 사업’에서 기후환경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업사이클링 한국 전통놀이, 병뚜껑 날리기, 캉가 천 활용한 종이엽서 만들기, 환경 퀴즈로 구성된 부스를 3개 이상 체험 시 업사이클링 학용품 키트를 증정했다.

잔지바르에서 ECCT, CANT 단원들이 진행한 ECO Wear Project 워크숍
ECO wear 프로젝트
프로젝트 2
텍스타일 폐기물 재활용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패션 교육을 중심으로, 재봉·업사이클링·소비자 인식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으로 확장되었다. 이를 통해 약 15명의 여성들이 친환경 패션 분야에서 기술을 습득하고, 일부는 생산팀으로 전환되어 수익 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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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RICRAFT
AFRICRAFT 팀에서 진행한 현장프로젝트 ‘탄자니아 다레살람 내 초등생 기후환경 인식증진 및 교육환경 개선 사업’은 Msasani B 초등학교 전교생과 교사들 대상이었고, 환경 동아리형 수업의 경우 3학년부터 7학년 10명씩 총 40명을 기준으로 8차에 걸쳐서 이론과 체험형 수업 및 기후환경페스티벌로, 학생들의 기후환경 인식을 개선하고 교사의 역량강화, 교육환경 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ECCT(Environmental Conservation Community of Tanzania)
탄자니아 현지 환경보호 단체인 ECCT(Environmental Conservation Community of Tanzania)에 파견된 봉
사단원들이 주도한 이번 프로젝트는 환경 교육과 해안 청소 활동을 포함하는 ‘Green Generation Program’과 ‘World Beach Cleanup Day’로 구성되었다. ‘Green Generation Program’에서는 Daniel Chongolo School 학생들과 Mbezi 해변 인근 주민들 80명을 대상으로 해양 생태계 보호의 필요성을 알렸다. ‘World Beach Cleanup Day’에서는 67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해변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하고 정화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수거된 쓰레기양은 약 1,500kg (1.5톤)으로 분리수거작업까지 연계하여, 행사 참가자들이 향후 지속적으로 쓰레기 분리수거와 환경 보호에 힘쓸 수 있도록 교육을 병행했다.






CANT(Climate Action Network Tanzania)
맹그로브 나무 새싹 모종을 옮겨 심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이 모종이 어느새 자라 직접 땅에 식재하는 활동까지 진행하면서
장기 봉사의 교훈과 뿌듯함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맹그로브 숲에서는 다양한 해양 생물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심은 맹그로브 나무가 잔지바르의 생태계 보전에 도움이 된다 생각하니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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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 es Salaam Msasani B 초등학교에서 기후환경 페스티벌. 한국 전통 놀이 체험 부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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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프로젝트_부스 제작 물품과 함께 환경 동아리 대학생들과 단체 사진

업사이클링 실습중인 대학교 환경동아리 단원 및 secondary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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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거 실습중인 secondary 학생 및 대학교 환경동아리 학생
TRCOEN(Tropical Research Center for Oceanography, Environmental and Natural)
서로 다른 환경과 문화 속에서 살아온 사람들과 함께 하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방식만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열린 자세로 소통하고 협력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래서 문화적 배경이 다른 현지인들과 원활하게 소통하며 협력할 수 있었고 수혜자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귀국보고회/사후관리 프로그램

몽골,방글라데시,탄자니아에서 활동한 단원들이 각 국가에서 진행된 활동성과에 대해 함께 공유하는 자리를 가짐

몽골,방글라데시,탄자니아에서 활동한 단원들이 각 국가에서 진행된 활동성과에 대해 함께 공유하는 자리를 가짐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한 환경정화 캠페인 진행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한 환경정화 캠페인 진행
마치며..



KOICA / WFK 사업 소개


KOICA-NGO 봉사단 사업 소개


